성공하는 스타트업의 통신 환경 구축 가이드 (인터넷, 전화, 랜공사)
2026년 01월 20일
사무실 오픈,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까요?
사업자 등록증이 나오고 사무실 임대차 계약을 마쳤다면,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**'통신 환경 구축'**입니다. 인터넷이 터져야 업무를 보고, 전화가 돼야 고객 문의를 받을 수 있으니까요.
하지만 막상 알아보면 인터넷 속도, 기업 전화 대수, 랜 공사 견적 등 결정해야 할 게 너무 많습니다. 스타트업을 위해 꼭 필요한 것만 모아 정리했습니다.
1단계: 기업용 인터넷 (PC 대수 제한 해제)
가정용 인터넷을 쓰면 PC 접속 대수 제한(보통 2대) 팝업이 떠서 업무가 마비될 수 있습니다. 반드시 **기업용 인터넷(오피스 IP넷 등)**을 설치해야 인증 제한 없이 무제한으로 PC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. 속도는 일반 사무직 위주라면 1Gbps, 디자인/영상/개발 직군이 많다면 10Gbps급을 추천합니다.

2단계: 키폰 기능이 있는 기업 인터넷전화
"전화 돌려주기(돌려주기), 당겨받기, 내선 통화" 이 세 가지 기능은 사무실 전화의 필수입니다. 별도의 키폰 주장치(PBX)를 큰 돈 들여 설치할 필요 없이, 센트릭스(클라우드 방식) 인터넷전화를 도입하면 전화기 한 대당 월 몇 천 원 수준으로 모든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.
3단계: 깔끔한 랜(LAN) 공사
가장 중요한 기초 공사입니다. 책상 배치에 맞춰 인터넷 선을 깔고 선정리를 하는 작업입니다. 보통 인터넷과 전화를 가입하면 통신사나 대리점에서 무상 또는 저렴하게 랜 공사를 지원해 주는 경우가 많으니 꼭 혜택을 챙기세요. 광개토통신은 초기 스타트업 고객님들을 위해 랜 공사비 전액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 중입니다.
체크리스트
- [ ] 사업자 등록증 준비
- [ ] 입주 7일 전 인터넷 설치 신청 (개통 소요 시간 고려)
- [ ] 필요한 전화 대수 및 팩스 필요 여부 확인
- [ ] 랜 공사 견적 비교 및 지원 혜택 확인
복잡한 통신 가입, 전문가에게 맡기고 대표님은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세요.